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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미스 다이어리 극장판 그 이야기

막 대하는 막군 최변 2018.04.06 17:50

올드미스 다이어리 극장판 그 이야기

 

 

 

 


서른 두살 국가대표급의 넘치는 푼수끼로 무장한 그녀가
어느 날 자신이 성우로 일하는 방송국에서 한 꽃미남 피디에게
꽃혀버리면서 그들의 재미있는 사랑을 그려낸 올드미스 다이어리
이미 TV시트콤을 영화로 옮겨 핵심적인 장면들로 연출한다

 


 

 

 


처음 시작하는 장면은 빵 터질 만한 장면이었다
비행 도중 정글에 추락해서 벼락을 맞고 그것보다 더 슬픈
남자친구 없는 백수라는 것.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며
영화를 도와주고 있었고 그런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고 본다


 

 

 

 


물론 영화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드라마의 시청률만
보아도 노처녀를 충분히 대리 힐링시켜 준 작품 아닐까?!
지현우와 엄지원의 케미 아주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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