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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부르는 마술이 시작된다 '일루셔니스트'


 

 

 

 


19세기의 배경으로 배우들이 흘러가며 망토를 입고 한 도시에
나타나 눈과 귀를 빼앗아 버리는 마술사역으로 등장하는
에드워드 노튼과 자신의 환상적인 마술을 한창 부린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긋고 초자연적인 힘을 펼쳐보이면서
그런 소문은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무대가 광활히 펼쳐진다


 

 

 

 


황태자와 그 약혼녀까지 그가 온다는 공연장을 들른다
하지만 그 황태자의 약혼녀가 자신의 어릴적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와의 위험천만한 로맨스에 빠진다
결국 그는 사기꾼으로 몰려 체포당하게 되며 영화는 절정에 흐른다

 


 

 


 

영화 속 나타난 마술적인 요소와 특유의 분위기부터 볼거리가
풍성했던 영화인지라 절대적으로 권장하고 싶은 영화다
마지막 부분에 황태자가 불쌍한 것 빼고는 모두 행복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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