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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는 그녀를 위해 그가 나선다 '오직 그대만'

 


 

 

 


소간지 배우 소지섭씨가 앞이 보이지 않는 여주인공 한효주님을
곁에서 키다리아저씨처럼 지켜주며 서로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그런 가슴 뭉클해지는 로맨스영화입니다. 평소대로 뻔하게 흘러가는
평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랑을 직접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복싱을 하면서 돈을 받고 그러다 사람을 폭행하다 감옥살이를
하게 되며 출소하고 세상에 다시 나온 남주인공은 주차장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효주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겐 과분하다는 이유로 멀리서만 바라보게 되죠


 

 

 

 


여주인공의 사연을 듣고, 그녀의 눈을 다시 볼 수 있게
다시 복싱을 해서 수술비를 마련하려 합니다. 하지만
온전치 못한 일들 속 격투중 다리를 다쳐 장애를 얻게 된 남주인공
다시 눈뜬 여주인공과 재회까지 많은 장애물들이 등장하며
이 영화는 막바지로 흘러가게 되는데요~ 이야기만 들어도 뻔하지만
안에 담긴 진실된 연기와 그들의 사랑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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