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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사랑을 이야기한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사랑을 그렸지만 무수하게 다른 방식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 다양한 영화속에 존재한다
이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특별한 언어가
사랑속에 존재한다는 뉘앙스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일상이 무료하며 외롭기만한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은
도쿄로 여행을 오며 같은 호텔에 머무르며
호텔바에서 우연치 않은 만남을 하면서 서로의 모습을
공감하고 공통점을 찾게 되면서 서로에게 이끌린다


 

 

 

 


그런 그들이 얘기를 나누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영화는 색다른 사랑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배우가
이렇게 아름다운 배우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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